첫 담보는 아직 도착하지 않은 돈이었다
Huma는 거버넌스 토큰보다 매출과 매출채권에서 출발했다. 2023년 5월 플랫폼은 승인된 사업자가 송장과 결제 주문을 차입 능력으로 바꾸게 했다. Arf는 국경 간 결제 주문을 토큰화해 풀에서 USDC를 빌리고 결제가 끝나면 갚았다.
2024년 4월 Huma와 Arf는 각 브랜드를 유지한 채 지주회사 아래 합병했다. 그 뒤 PayFi는 지급 의무와 최종 결제 사이의 시간을 금융화한다는 뜻이 됐다. 현재 Huma는 국경 간 선지급 신용은 1~7일, 무역금융은 30~90일 만기라고 설명하지만, 이는 차입 자산이지 HUMA 보유자의 재산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