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 계획은 가격 피드에서 막혔다
창업팀이 만들려던 상품에는 이더리움 계약이 스스로 가져올 수 없는 시장가격이 필요했다. 기존 피드는 중앙 사업자나 신뢰 가정에 기대고 있었고, 팀은 그것을 청산 엔진 안에 넣고 싶지 않았다. 로야와 펫은 결국 오라클을 새 사업으로 택했다.
텔러는 2019년 8월 1일 가동됐다. 요청 하나마다 작업증명 보고자 다섯 명이 경쟁했고 중앙값이 체인에 기록됐다. TRB는 승자 보상과 이의 제기 비용을 함께 맡아 데이터 생산과 토큰 발행을 처음부터 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