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은 멈췄지만 관리 열쇠는 남았다
DGrid는 DGAI를 분산 추론의 결제·예치·보상·투표 수단으로 소개했다. 그러나 BNB 스마트 체인의 계약이 직접 보장하는 것은 계정별 잔액과 소유자 권한, 그리고 총 10억 개를 넘지 않는 발행 상한이다.
확인 시점에 총공급량은 상한에 닿아 추가 발행 여지가 없었다. 소유권은 포기되지 않았고 2-of-3 다중서명 금고가 권한을 쥐고 있었다. 온체인에서 세 서명 주소는 읽을 수 있지만, 공식 자료는 실제 운영자나 공개된 실행 지연 규칙을 밝히지 않는다.
공식 토큰 페이지는 출시 뒤 인플레이션이 없고 서명 승인 기능을 지원한다고 설명한다. 공개된 계약에는 상한 발행 기능은 있으나 그 승인 기능은 보이지 않는다. 지금의 공급 결과와 문서가 약속하는 기능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