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genCloud (prev. Eigen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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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지분, 여러 판정자: EigenLayer가 EigenCloud가 되기까지

EigenLayer의 출발점은 좁고 대담했다. 이더리움이 수행하지 않는 작업을 이더리움 지분으로 지킬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EigenCloud는 그 위에 데이터 가용성, 분쟁 해결, 컴퓨팅을 올렸다. 그 결과는 하나의 보증이 아니라 여러 선택, 판정자, 출금 시계와 관리자 키가 이어진 구조다.

시장은 없었지만 예치는 먼저 열렸다

2023년 6월 14일 EigenLayer는 StrategyManager와 EigenPodManager를 중심으로 제한형 메인넷을 열었다. LST는 전략에 들어가고 네이티브 검증자는 자신의 EigenPod로 출금 자격증명을 향하게 할 수 있었다. 예치는 있었지만 오퍼레이터·서비스·보상·처벌의 완전한 시장은 아직 없었다.

2024년 4월 9일 배포에서 위임, 오퍼레이터 등록, EigenDA가 가동됐다. 당시 발표는 프로토콜 내부 지급과 슬래싱이 빠져 있다고 명시했다. 리스테이킹은 먼저 회계·위임 체계였고, 약 1년 뒤 AVS 약속을 강제할 처벌을 얻었다.

위임은 스테이커가 하나씩 고르지 않은 선택까지 묶는다

리스테이커는 EigenLayer 포지션 전체를 한 오퍼레이터에게 위임한다. 오퍼레이터가 참여할 오퍼레이터 세트와 AVS를 고르므로 새로운 약속을 받아들일 때 사용자의 위험도 바뀐다. 위임은 비수탁이지만 무위험을 뜻하지 않는다.

RewardsCoordinator는 ERC-20 보상을 오퍼레이터와 위임자에게 분배할 수 있고 프로그램형 EIGEN 인센티브가 그 옆에 놓인다. 어느 쪽도 고정 쿠폰이 아니다. 자격, 서비스 수익, 배분, 거버넌스가 결과를 정한다.

프로토콜은 네이티브 ETH, LST, EIGEN과 다른 ERC-20 전략을 지원하지만 전략과 오퍼레이터 세트마다 배포 규칙이 다르다. 모두를 '재사용된 이더리움 보안'이라고 부르면 어떤 자산이 어떤 서비스 때문에 깎일 수 있는지 가려진다.

슬래싱은 약속을 집행 가능하게 하고 출구를 느리게 했다

슬래싱은 2025년 4월 17일 메인넷에서 가동됐다. AVS 또는 승인된 대리인이 적격 오퍼레이터 세트에 슬래시를 제출한다. AllocationManager는 권한, 등록, 전략 순서, 비율을 검사하지만 AVS의 오프체인 주장 자체가 참인지 독립 판정하지 않는다.

DelegationManager는 위임 지분 전체에 손실을 반영한다. 메인넷 출금 지연은 100,800블록, 약 14일이며 대기열에 들어간 출금도 슬래싱 가능 기간이 끝날 때까지 노출된다. 실제로 받는 양은 처음 대기열에 넣은 지분보다 줄 수 있다.

오퍼레이터 배분 지연은 바뀐 위험이 발효되기 전에 스테이커에게 시간을 주지만, 오퍼레이터는 새 설정에서 0을 포함해 자체 지연을 정할 수 있다. 오퍼레이터와 세트 약속을 읽는 일은 기술 부록이 아니라 자산 판단의 일부다.

EigenCloud는 보안 시장을 제품 진열대로 넓혔다

2025년 6월 17일 Eigen Labs는 EigenLayer, EigenDA, EigenVerify, EigenCompute 위에 EigenCloud라는 이름을 올렸다. 당시 EigenVerify는 제한된 프리뷰였고 EigenCompute는 로드맵이었다. 하나의 개발자 표면을 약속했지만 구성요소의 출시 단계는 달랐다.

2025년 9월 30일 EigenAI와 EigenCompute가 메인넷 알파로 나왔다. EigenCompute는 처음에 신뢰실행환경 안에서 컨테이너를 실행했다. 암호경제적 집행과 영지식 증명은 이후 검증 옵션으로 설명됐으므로 '검증 가능한 클라우드'는 서비스별로 읽어야 한다.

EIGEN은 컨트랙트가 볼 수 없는 분쟁을 위해 설계됐다

ETH 리스테이킹은 객관적으로 집행할 조건을 다룬다. EIGEN의 고유 논지는 이더리움 컨트랙트가 증명하지 못해도 합리적 관찰자가 동의할 수 있는 intersubjective fault다. 백서는 도전자 본드, 사회적 포크와 포크를 추적하지 않는 앱을 위한 backing token을 제안한다.

이 설계는 일반 ERC-20 스테이킹보다 넓지만 설계가 곧 배포는 아니다. 재단은 포크가 매우 드물어야 한다고 설명하고 EigenCloud 발표는 EIGEN 포크성을 쓰는 경로로 EigenVerify를 제시했다. 모든 AVS와 서비스에 완전한 무허가 포크 법정이 가동됐다는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커뮤니티 이전은 내부자 완전 언락보다 먼저 왔다

EIGEN 초기 공급 1,673,646,668.28466개는 커뮤니티 45%, 투자자 29.5%, 초기 기여자 25.5%로 나뉘었다. 2024년 9월 30일 이전 가능해졌지만 투자자·기여자 물량은 1년 더 전부 잠겼고, 이후 매월 각 배정량의 4%씩 풀려 이전 가능일 3주년에 완전 해제된다.

재단은 초기 공급을 기준으로 연 4%의 초기 인플레이션을 문서화했고 인센티브로 배분하되 거버넌스로 조정할 수 있게 했다. 2026년 9월 5일 총공급은 1,839,777,946.647712717519668696개였다. 초기 배분 비율은 현재 소유 비율이 아니다.

0xec53…1F83 토큰은 업그레이드 가능한 프록시다. 구현에는 ERC20Votes, bEIGEN 래핑, 통제된 민팅이 있다. 최신 owner 호출은 Executor Multisig를 반환했지만 투표 위임만으로 그 Safe나 프록시 관리자를 통제할 수 없다.

거버넌스는 하나의 토큰 투표가 아니라 키들의 구조다

현행 핵심 거버넌스에는 3-of-5 Protocol Council, Eigen Labs의 3-of-6 Operations, 9-of-13 Community, 1-of-8 Pauser가 있다. 통상 안전 핵심 작업은 최소 10일 타임록을 기다린다. Protocol Council과 Operations가 제안하고 Council이 승인된 업그레이드를 실행한다.

비상 경로는 더 빠르다. Protocol Council, Operations, Pauser가 기능을 멈출 수 있고 Community는 긴급 업그레이드나 타임록 교체를 즉시 실행할 수 있다. 저장소는 Base가 이더리움에서 전달된 지분을 검증하는 목적지일 뿐 표준 리스테이킹·슬래싱은 이더리움에 있다고 명시한다.

EigenFoundation은 케이맨 제도 재단 회사지만 약관은 재단 웹서비스와 프로토콜을 분리한다. 재단은 프로토콜 자산을 수탁하지 않고 보증하지 않는다고 밝힌다. EIGEN은 이전 가능한 코드 기반 자산이지만 지분, Eigen Labs·재단 자산 청구권, 보장 수익, 업그레이드 실행의 계약상 권리는 확인되지 않았다.

프로젝트가 바뀌어 온 과정

  1. 2023-06-14
    제한형 리스테이킹 개시

    StrategyManager와 EigenPodManager가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LST·네이티브 ETH 리스테이킹을 연다.

  2. 2024-04-09
    오퍼레이터와 EigenDA 메인넷 진입

    위임과 AVS 등록이 가동되지만 지급과 슬래싱은 아직 제외된다.

  3. 2024-04-29
    EIGEN과 스테이크드롭 발표

    재단이 초기 공급·배분과 이전 불가 출시 단계를 공개한다.

  4. 2024-09-30
    EIGEN 이전 허용

    커뮤니티 이전·스테이킹이 열리고 투자자·기여자 락은 1년 더 지속된다.

  5. 2025-04-17
    메인넷 슬래싱 가동

    오퍼레이터 세트 배분에 AVS 승인 경제 처벌을 적용할 수 있게 된다.

  6. 2025-06-17
    EigenCloud가 제품 우산이 됨

    EigenLayer·EigenDA에 프리뷰와 로드맵 단계의 검증·컴퓨팅 제품이 합류한다.

  7. 2025-09-30
    EigenCompute 메인넷 알파

    TEE 기반 컴퓨팅과 EigenAI가 출시되고 다른 검증 방식은 계획으로 남는다.

근거와 1차 출처

마지막 근거 검토: 2026-09-05

EigenCloud (prev. EigenLayer): 어떤 코인인가요?

EigenLayer는 리스테이킹을 구현하는 대체로 업그레이드 가능한 이더리움 컨트랙트 집합이다. 스테이커는 지원 자산을 전략에 예치하거나 검증자 출금 자격증명을 EigenPod로 지정하고, 오퍼레이터에게 위임해 AVS(Autonomous Verifiable Service) 오퍼레이터 세트의 약속에 자산을 노출한다. EigenCloud는 이후 등장한 제품 우산으로 EigenLayer, EigenDA와 검증·컴퓨팅 서비스를 함께 묶는다.

EIGEN은 온체인 규칙만으로 증명하기 어렵지만 사회적으로 관찰 가능한 결함을 다루기 위해 설계된 별도 ERC-20 작업 토큰이다. 스테이킹·위임할 수 있고 투표 체크포인트도 있지만, 현재 핵심 업그레이드는 토큰 보유자 직접 투표가 아니라 위원회·멀티시그·타임록으로 실행된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나요?

이더리움 합의는 이더리움이 스스로 증명할 수 있는 위반을 처벌한다. 데이터 가용성, 오라클, 오프체인 연산은 서로 다른 규칙·소프트웨어·증거가 필요하다. EigenLayer는 AVS가 선택형 약속을 만들고 위임 지분을 붙이게 하며, EigenCloud는 데이터·검증·실행을 개발자 서비스로 묶으려 한다. 핵심은 실패를 누가 판정하고 어느 지분·컨트랙트·법적 약속이 책임지는가다.

어떤 기술과 원리로 작동하나요?

리스테이커는 지원 ERC-20 전략에 예치하거나 네이티브 ETH용 EigenPod를 사용한 뒤 EigenLayer 포지션 전체를 한 오퍼레이터에게 위임한다. 오퍼레이터는 오퍼레이터 세트와 AVS를 선택한다. 2025년 4월 17일부터 적격 배분은 AVS 또는 승인된 대리인에 의해 슬래싱될 수 있다. 컨트랙트는 호출자·배분·비율을 확인하고, 위반 규칙은 AVS가 제공한다.

이탈은 즉시 탈출이 아니라 대기열이다. 메인넷 DelegationManager의 지연은 100,800블록, 약 14일이며 그 사이 발생한 슬래싱은 실제 출금량에 반영된다. EIGEN도 객관적 약속에는 같은 배분 구조를 쓰지만, 백서는 더 드문 intersubjective fork 설계를 추가한다. 모든 제품에서 완전한 포크 분쟁 절차가 가동된다고 단정할 수 없다.

EigenCloud 서비스에도 고유한 신뢰 모델이 있다. EigenCompute는 TEE를 쓰는 메인넷 알파로 출시됐고, 더 넓은 암호경제적 검증과 영지식 증명은 향후 옵션으로 제시됐다. 보상은 단순 보유가 아니라 AVS 지급과 인센티브 규칙에 달렸다.

핵심 팩트 요약

  • 이더리움 EIGEN 컨트랙트는 0xec53bf9167f50cdeb3ae105f56099aaab9061f83이며, 2026년 9월 5일 Blockscout 총공급은 1,839,777,946.647712717519668696 EIGEN이었다.
  • 초기 공급은 1,673,646,668.28466개로 커뮤니티 45%, 투자자 29.5%, 초기 기여자 25.5%였고, 문서화된 초기 연 인플레이션은 초기 공급의 4%였다.
  • 메인넷 슬래싱은 2025년 4월 17일 가동됐으며 오퍼레이터 세트 규칙 아래 적격 배분 지분에만 적용된다.
  • 메인넷 출금 대기열은 100,800블록, 약 14일이다. 대기 중인 가치도 그 기간 슬래싱 대상이다.
  • EIGEN은 intersubjective fault를 겨냥한다. 전체 사회적 포크 체계는 객관적 AVS 슬래싱과 같은 말이 아니다.
  • EIGEN에는 ERC20Votes 체크포인트가 있지만 위임 투표권이 Protocol Council·Operations·Executor 멀티시그 키를 주지는 않는다.
  • 통상 핵심 업그레이드는 최소 10일 타임록을 거친다. Protocol Council·Operations·Pauser는 중지 또는 제안 권한을 보유하고 Community는 비상 조치를 할 수 있다.
  • 핵심 리스테이킹과 슬래싱은 이더리움에 있다. 명시된 Base 배포는 전달된 지분 정보를 검증할 뿐 표준 리스테이킹·슬래싱을 제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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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EigenLayer와 EigenCloud는 같은 제품인가요?

EigenLayer는 리스테이킹·공유 보안 프로토콜이다. EigenCloud는 EigenLayer, EigenDA, EigenVerify, EigenCompute, EigenAI를 서로 다른 출시 단계로 묶는 더 넓은 제품 체계다.

오퍼레이터가 리스테이킹 자산을 보관하나요?

아니다. 위임은 오퍼레이터에게 보안 가중치와 위험 노출을 주지만 자산 수탁권을 넘기지 않는다. 컨트랙트 업그레이드, 전략 위험과 슬래싱은 여전히 포지션에 영향을 준다.

AVS는 아무 리스테이커나 마음대로 슬래싱할 수 있나요?

아니다. 지분이 해당 오퍼레이터 세트에 배분돼 슬래싱 가능해야 하고 호출자도 승인돼야 한다. 다만 위반 기준은 AVS가 정하므로 위임 전에 그 로직을 살펴야 한다.

리스테이킹 자산은 얼마나 빨리 나올 수 있나요?

문서상 메인넷 대기열은 100,800블록, 약 14일이다. 그 기간의 적용 가능한 슬래싱이 최종 출금량에 반영된다.

EIGEN만 보유하면 자동으로 수익이 생기나요?

아니다. 보상은 스테이킹, 위임, AVS 지급, 인센티브 자격과 거버넌스 매개변수에 달렸다. 지갑에 둔 토큰에는 고정 수익 청구권이 없다.

EIGEN이 모든 업그레이드를 직접 거버넌스하나요?

토큰은 위임 투표력을 기록하지만 현재 핵심 실행은 Protocol Council과 거버넌스 멀티시그가 타임록을 통해 맡고 비상 예외도 있다.

intersubjective fork는 EigenCloud 전체에서 완전히 가동 중인가요?

설계는 문서화됐고 EigenVerify가 제품 경로로 제시됐지만, 검토한 자료는 모든 서비스의 보편적·무허가 분쟁 체계가 완성됐음을 증명하지 않는다.

EIGEN 보유자가 얻는 법적 소유권은 무엇인가요?

공개 약관에서 지분, 재단 자산, 고정 수익 또는 계약상 업그레이드 투표권은 확인되지 않았다. 권리는 관리 통제를 포함한 온체인 코드가 제공하는 범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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