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보관 없이 세운 1프랑 목표
Frankencoin은 화폐 설계 연구에서 출발해 2023년 2월 공개 감사와 4월 Code4rena 경쟁형 검토를 거친 이더리움 계약으로 구체화됐다. ZCHF라는 이름은 스위스프랑을 가리키지만 이 자산은 토큰화한 은행 잔액이 아니다. 차입자가 암호자산 담보를 잠그고 부채를 만들며, 시장 거래가 실제로 CHF 1 부근을 유지하는지를 결정한다.
이후 Zug의 비영리 Frankencoin Association이 개발, 문서와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조직으로 등장했지만 자체 자료에서는 프로토콜을 통제하지 않는다고 밝힌다. 협회가 의뢰한 2024년 스위스 및 2026년 EU 법률 의견은 각 분류에 대한 변호사의 견해이며, 다른 규제기관이나 법원이 달리 볼 수 있다는 불확실성을 남긴다. 그 의견들이 법정화폐 상환 약속을 만드는 것도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