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자산관리 출신 창업자는 앱보다 접근권을 먼저 팔았다
SwissBorg는 Cyrus Fazel과 Anthony Lesoismier가 기존 자산관리를 비싸고 폐쇄적이라고 본 데서 출발한다. SwissBorg의 회고에 따르면 2017~2018년 토큰 공개판매는 23,000명 이상에게서 약 5,200만 달러를 모았다. CHSB는 일상적인 용도를 제공할 앱보다 먼저 나왔다. 초기 백서는 모금 상한을 5,000만 스위스프랑으로 정하고, 토큰 배분은 발행 행사(TGE) 62.5%, 팀·자문가 20%, 개발용 보유분 16.5%, 기여 보상 1%로 제시했다. 후대의 5,200만 달러 회고는 통화와 수치가 다르다.
2020년 3월 앱은 법정화폐 이용과 여러 거래소로 주문을 보내는 Smart Engine을 갖추고 출시됐다. 이후 Earn 운용, 주제별 자산 묶음, 초기 투자 기회와 포트폴리오 서비스가 추가됐다. 이용 화면은 하나가 됐지만 주문 실행·자산 보관·수익은 SwissBorg 법인과 외부 사업자에 계속 의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