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코벤코의 심야 시계 구상이 네 사람의 프로젝트가 되다
2017년 아나톨리 야코벤코는 SHA-256 출력을 다시 입력하는 연속 기록으로 시간 경과와 메시지 순서를 증명하는 원장을 구상했다. 백서는 그의 이름으로 나왔지만 실제 네트워크에는 역할 분담이 필요했다. 라지 고칼은 2017년 12월 사업을 만들기 위해 합류했고, Qualcomm 동료 그렉 피츠제럴드와 스티븐 애크리지가 2018년 초 들어왔다.
피츠제럴드는 야코벤코를 설득해 C 시제품을 Rust로 바꾸고 초기 오픈소스 구현을 냈다. 애크리지는 GPU로 서명을 병렬 검증하자고 제안했다. 회사는 잠시 Loom이라는 이름을 썼다가 Qualcomm 시절 함께 서핑하던 캘리포니아 Solana Beach에서 새 이름을 가져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