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의 달력과 DeFi의 시간이 만나다
Fasanara의 F-ONE은 사모대출과 디지털자산 시장에 자금을 공급하는 전략이다. 2025년 6월 검토서는 투자자가 매달 들어오고 분기마다 나가는 구조를 설명했다. 당장 팔기 어려운 대출을 담은 포트폴리오라면 자연스러운 제약이다.
미다스는 이 노출을 이더리움 증서 mF-ONE으로 감쌌다. Morpho에서는 적격 보유자가 이를 담보로 USDC를 빌릴 수 있다. 다음 환매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유동성을 얻는 대신, 담보비율이 떨어지면 기초 포트폴리오가 현금을 돌려주기 전에 청산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