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tis가 송금 다음 단계의 문제를 보여 주다
초기 백서는 REQ보다 앞선 2014년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에티엔 타튀르와 크리스토프 라쉬위트는 비트코인 기반 국제송금 경로를 모은 Moneytis를 운영했다. 기업과 프리랜서를 만나 보니 돈을 보내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았다. 청구 이유, 거래 조건, 회계 기록이 따로 흩어졌다.
2017년 겨울 Y Combinator를 거치며 이 경험은 리퀘스트 네트워크 구상으로 바뀌었다. 밥이 앨리스에게 대금을 청구하고, 청구 조건을 붙이며, 입금되면 공동 장부를 갱신하는 이더리움 계층이었다. 백서는 세금 자동배분·에스크로·팩토링·감사·기계 간 거래까지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