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방정식에 세 사람의 역할이 겹쳤다
2017년 7월 6일 Siemens에서 해고된 Hayden Adams는 이더리움 개발을 배우고 Vitalik Buterin의 글에 나온 자동 시장조성기를 구현하기로 했다. 그의 공식 회고는 저자를 세밀하게 나눈다. Alan Lu가 이더리움의 x*y=k 시장조성기를 처음 구상했고, Buterin이 이를 공개했으며, Adams가 유니스왑이라는 특정 구현을 만들었다.
이 구분은 성취를 줄이지 않는다. Adams는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바꾸고, 이더리움 재단의 공식 기록상 10만 달러 지원을 받아 Runtime Verification과 검증 작업을 거친 뒤 2018년 11월 2일 v1을 내놓았다. 한 공급자가 세 토큰에 나눠 넣은 약 3만 달러가 첫 유동성이었다. 유니스왑의 업적은 AMM 개념의 소유가 아니라 구현·접근성·지속성에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