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YQ 코인 전기

콘코디움은 신원을 입장 조건으로 삼고, 공개 열쇠는 여러 기관에 나눴다

라스 자이예르 크리스텐센은 2018년, 계정을 만들 때 먼저 신원을 확인하는 퍼블릭 체인을 시작했다. 2021년에 열린 네트워크는 실명을 원장 밖에 두면서도 법원·프라이버시 가디언·신원 제공자가 다시 연결할 길을 만들었다. CCD 보유자는 뒤늦게 위원을 뽑기 시작했지만 프로토콜 최종 결정은 여전히 재단 중심 구조에 남아 있다.

은행 창업자는 준법 문제를 애플리케이션 밖으로 꺼냈다

색소은행을 공동창업했던 라스 자이예르 크리스텐센은 2018년 스위스 비영리 재단을 중심으로 콘코디움을 세웠다. 이반 담고르를 비롯한 암호학자들이 연구와 자문을 맡았지만, 현행 공식 연혁이 프로젝트 창립자로 지목하는 사람은 크리스텐센이다.

2021년 6월 9일 메인넷은 신원 제공자에게 발급받은 자격증명을 계정 생성의 전제로 삼았다. 검증자와 개발자에게는 공개된 지분증명 체인이지만, 사용자에게는 신원 확인 절차를 건너뛸 수 없는 네트워크였다.

여권은 원장에 오르지 않았지만 연결 가능성은 남았다

신원 제공자는 사람이나 법인을 확인하고 기록을 원장 밖에 보관한다. 지갑은 개인정보를 숨긴 채 나중에 그 값과 일치하는지 검증할 수 있는 암호학적 기록과 영지식 증명을 만든다. 따라서 이름이나 생년월일을 공개하지 않고도 필요한 조건을 증명할 수 있다. 일반 관찰자에게 보이는 것은 지갑 주소와 거래이며, 제공자가 가진 신원 기록은 아니다. 다만 옛 Desktop Wallet에서 제공자가 제출한 최초 계정은 제공자가 소유자를 아는 예외였다.

공식 문서가 설명하는 신원 공개 절차에는 두 방향이 있다. 계정에서 시작하는 수사에서는 기관이 암호화된 공개 보유자 식별자와 각 프라이버시 가디언 관할의 법원 명령을 가디언에게 보낸다. 각 가디언은 자신의 개인 복호화 키로 담당 조각을 복호화해 결과를 기관에 돌려준다. 기관은 세 곳 중 유효한 두 응답을 모아 식별자를 복원하고 신원 제공자에게 기록 대조를 요청한다. 제공자가 다른 관할에 있으면 현지 법원 명령도 추가로 필요하다. 사람에서 시작할 때는 제공자가 해당 관할의 명령에 따라 신원 기록을 먼저 찾고 암호화된 연결키가 포함된 기록을 기관에 보낸다. 기관이 연결키와 가디언 관할의 법원 명령을 전달하면 가디언은 담당 조각을 복호화해 돌려준다. 기관은 세 조각 중 유효한 두 조각으로 연결키를 복원해 관련 계정을 조회한다. 가디언은 각자의 개인 복호화 키를 보관하며, 사건별로 돌려주는 복호화 조각은 그 개인키가 아니다. 개인정보 기록은 신원 제공자가 보관하다가 이 절차에 따라 기관에 공개한다.

100억 CCD의 배분은 운영 주체와 보안을 함께 묶었다

제네시스 공급 100억 개 가운데 시드 구매자가 25억 개, 사모 판매가 19억5,400만 개, 전략 파트너가 10억 개, 팀이 10억 개를 받도록 정했다. 재단의 핵심 보유분과 공동체·개발기금, 테스트넷, 시장조성 항목은 합쳐 35억4,600만 개였다. 분할 지급 일정도 바뀌었다. 2024년 투명성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4월 말부터 7월까지 풀릴 예정이던 팀 배정분 일부가 그해 4월 결정으로 2024년으로 미뤄졌으며 지급 완료 예정은 2024년 8월이었다. 이는 당시의 지급 일정으로, 모든 수령자에게 실제 지급됐다는 확인은 아니다.

제네시스 뒤 프로토콜이 CCD를 새로 만드는 경로는 민팅뿐이다. 연간 공급 증가율은 2024년 11월 15일 8%에서 4%로 낮아졌고 2%는 자동 적용 일정이 없는 장기 목표다. 현재 발행분과 거래 수수료의 90%는 검증자·위임자, 10%는 재단으로 향하므로 같은 정책이 보안 재원을 만들고 예치하지 않은 잔액을 희석한다.

1유로센트라는 목표 뒤에는 가격 피드와 결정권자가 있다

CCD는 거래와 계약 실행 수수료를 낸다. 연산량에 유로 단가와 CCD/유로 오라클 값을 곱하므로 기본 송금이 0.01유로를 목표로 해도 실제 CCD 수량은 바뀐다. 여러 시장 데이터의 중앙값이 환산 기준이 된다.

네트워크가 발전하면서 수수료 정책도 바뀌었다. 거버넌스 기록은 수수료를 100분의 1로 낮추기로 한 결정을 2024년 1월로 적고, 10월 23일 발표는 실제 임시 인하 시점을 2월로 설명한다. 10월에 결정한 기본 송금 수수료의 1유로센트 복원은 11월 15일 시행 예정으로 발표됐으며, 그에 앞서 Protocol 7의 연산 최적화는 10월 30일로 예정됐다. 2021년 환산 비율 변경과 2022년 자동 갱신 도입부터 가격 환산은 지속적으로 관리해 온 요소였다. 유로 기준 비용은 CCD 가격을 고정해서가 아니라 이런 정책 결정과 환율 갱신으로 유지된다.

임명위원회는 3년 뒤에야 보유자 표를 받았다

첫 단계에는 재단이 거버넌스 위원 다섯 명을 모두 지명했다. 2024년 6월 보유자가 두 명을 추가로 뽑았고 2026년 선거 뒤에는 아홉 자리 중 일곱 자리가 공동체 선출이 됐다. 그러나 선출 비중 확대는 최종 승인 이전과 다르다. 발행자 공시는 위원회가 프로토콜·토크노믹스 변경을 권고하고 재단 이사회가 승인하며 최종 권한을 유지한다고 설명한다.

일반 계정의 CCD와 예치 CCD는 선거 무게에 들어가고 스마트계약 잔액은 빠진다. 수탁 잔액은 실소유자 표에 더해지지 않으며 기술 선거 문서는 수탁자 계정의 무게가 된다고 적는다. 이것이 공식 페이지가 개인 지갑으로 옮기라고 권하는 이유다. 보유자는 대표를 고르지만 각자 업데이트 키나 모든 매개변수의 직접 거부권을 갖지는 않는다.

프로젝트가 바뀌어 온 과정

  1. 2018
    라스 자이예르 크리스텐센이 프로젝트를 시작하다

    스위스 재단을 중심으로 신원 확인을 기본 프로토콜에 넣는 연구와 개발이 시작된다.

  2. 2021-06-09
    메인넷과 토큰 생성이 시작되다

    신원 제공자의 자격증명이 계정 생성의 전제가 되는 퍼블릭 지분증명 체인이 열린다.

  3. 2021-09
    첫 공개 거버넌스 결정이 CCD/유로 값을 바꾸다

    재단이 지명한 위원회 구조가 출시 직후 가격 매개변수 권한을 사용한다.

  4. 2022-06
    CCD 위임이 프로토콜에 들어오다

    보유자가 검증자 풀이나 패시브 위임으로 보안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5. 2023-09-25
    콘코디움BFT로 합의를 교체하다

    프로토콜 6이 기존 2단계 합의 구조를 새 최종화 방식으로 바꾼다.

  6. 2024-06
    보유자가 처음으로 위원 두 명을 뽑다

    다섯 명 모두 임명이던 위원회가 일곱 자리로 늘며 대표 선거가 시작된다.

  7. 2024-11-15
    연간 발행률이 4%로 낮아지다

    위원회 결정이 8% 발행을 절반으로 줄이고 2%는 장기 목표로 남긴다.

  8. 2025-09-23
    프로토콜 수준 토큰이 추가되다

    일반 토큰 계약 없이 체인이 다른 네이티브 자산의 잔액과 이전을 처리한다.

  9. 2026-03-10
    대납 거래가 활성화되다

    별도 계정이 송신자의 수수료를 낼 수 있어 새 사용자가 CCD를 먼저 구해야 하는 마찰을 줄인다.

근거와 1차 출처

마지막 근거 검토: 2026-09-05

Concordium: 어떤 코인인가요?

콘코디움은 색소은행 공동창업자 라스 자이예르 크리스텐센이 2018년에 시작한 퍼블릭 지분증명 블록체인이다. 2021년 6월 9일 메인넷을 열 때부터 승인된 신원 제공자에게 확인받은 자격증명이 있어야 계정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권 정보나 이름은 원장에 올리지 않고 이용자 지갑과 신원 제공자가 보관한다.

CCD는 이 네트워크의 기본 자산이다. 거래와 스마트계약 수수료를 내고, 검증자가 예치하거나 보유자가 위임할 수 있으며, 거버넌스위원회 선거의 표 무게가 된다. 제네시스에서 100억 CCD가 만들어졌고, 2021년 배분표는 시드 구매자 25%, 사모 판매 19.54%, 전략 파트너 10%, 팀 10%, 재단이 관리하는 네 용도에 35.46%를 배정했다. 이후 공급은 발행으로 늘었으며 현행 연간 발행률은 4%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나요?

콘코디움이 풀려 한 문제는 규제 대상 사업자가 퍼블릭 원장을 사용할 때 생기는 충돌이었다. 상대방이 신원 확인을 마쳤다는 보장은 필요하지만, 여권과 생년월일을 지워지지 않는 원장에 남길 수는 없다. 그래서 신원 제공자는 원장 밖에서 사람을 확인하고, 지갑은 자격증명과 필요한 속성을 영지식 증명으로 제시한다.

이 선택은 익명성을 없애거나 실명을 늘 공개한다는 뜻이 아니다. 평상시에는 주소와 실명이 분리되지만, 예외적 수사에서는 법원 명령을 받은 기관이 프라이버시 가디언의 해독 조각을 모은 뒤 신원 제공자의 기록과 대조할 수 있다.

어떤 기술과 원리로 작동하나요?

개인이나 법인은 일반 계정을 만들기 전에 승인된 신원 제공자에게 자격증명을 받는다. 이름·생년월일 같은 개인식별정보는 암호화 여부와 관계없이 온체인에 올라가지 않고 지갑과 제공자 시스템에 남는다. 지갑은 대신 커밋먼트와 영지식증명을 만들어 생년월일을 밝히지 않고 성인 여부 같은 조건을 증명한다. 옛 Desktop Wallet의 초기 계정은 제공자가 체인에 제출해 그 제공자가 소유자를 아는 예외이고, 이후 일반 계정에는 권한 분리 구조가 적용된다.

공식 문서가 설명하는 신원 공개 절차에는 두 방향이 있다. 계정에서 시작하는 수사에서는 기관이 암호화된 공개 보유자 식별자와 각 프라이버시 가디언 관할의 법원 명령을 가디언에게 보낸다. 각 가디언은 자신의 개인 복호화 키로 담당 조각을 복호화해 결과를 기관에 돌려준다. 기관은 세 곳 중 유효한 두 응답을 모아 식별자를 복원하고 신원 제공자에게 기록 대조를 요청한다. 제공자가 다른 관할에 있으면 현지 법원 명령도 추가로 필요하다. 사람에서 시작할 때는 제공자가 해당 관할의 명령에 따라 신원 기록을 먼저 찾고 암호화된 연결키가 포함된 기록을 기관에 보낸다. 기관이 연결키와 가디언 관할의 법원 명령을 전달하면 가디언은 담당 조각을 복호화해 돌려준다. 기관은 세 조각 중 유효한 두 조각으로 연결키를 복원해 관련 계정을 조회한다. 가디언은 각자의 개인 복호화 키를 보관하며, 사건별로 돌려주는 복호화 조각은 그 개인키가 아니다. 개인정보 기록은 신원 제공자가 보관하다가 이 절차에 따라 기관에 공개한다.

ConcordiumBFT는 CCD 예치 비중을 바탕으로 거래를 정렬·확정한다. 검증자는 현재 500,000 CCD가 필요하고, 보유자는 자산을 넘기지 않은 채 풀이나 패시브 위임을 선택할 수 있다. CCD는 매일 발행돼 연간 공급이 4% 늘도록 설계됐으며 발행분과 거래 수수료의 90%는 검증자·위임자, 10%는 재단으로 간다. 2026년 2월 백서가 다시 적은 Protocol 7 규칙에서는 검증자와 위임자의 감액·해제분이 다음 보상 지급일부터 비활성화돼 보상을 받지 않고 7일간 잠긴다. 풀과 패시브 위임 사이 이동은 쿨다운 없이 다음 보상 지급일에 반영된다.

CCD 수수료는 거래의 연산량, 연산량 단위당 유로 단가, 여러 가격 자료의 CCD/EUR 중앙값으로 정해져 기본 송금 목표가 0.01유로여도 토큰 수량은 변한다. 프로토콜 통제는 별도 경로를 따른다. 거버넌스 위원회가 매개변수·프로토콜 변경을 권고하고 재단 이사회가 승인하며, 발행자 공시에 따르면 이사회가 최종 권한을 가진다. 2026년 선거 뒤 위원 9명 중 7명을 공동체가 뽑았지만 보유자의 직접 온체인 역할은 아직 주로 대표 선출이다. 실제 업그레이드에는 승인된 업데이트 키와 호환 소프트웨어를 채택한 검증자도 필요하다.

핵심 팩트 요약

  • 프로젝트 공식 연혁은 라스 자이예르 크리스텐센을 2018년 창립자로 적는다. 이반 담고르 등은 과학 자문진이며 공동창업자로 표기되지 않는다.
  • 메인넷과 토큰 생성 사건은 2021년 6월 9일에 시작됐다.
  • 개인식별정보는 온체인에 저장되지 않고 이용자 지갑과 선택한 신원 제공자에게 남는다.
  • 공식 신원 공개 절차는 두 방향이며 현재 모두 가디언 세 곳 중 두 곳의 협력이 필요하다. 계정에서 사람을 찾을 때는 신원 제공자의 기록과 대조할 식별자를 복원한다. 사람에서 계정을 찾을 때는 제공자가 신원 기록을 먼저 찾고, 가디언의 조각으로 신원과 계정을 잇는 연결키를 복원한다. 법원 명령은 각 기관의 관할에 따라 받아야 한다.
  • 제네시스 100억 CCD 중 재단 관련 네 항목 합계는 35.46%, 시드 판매는 25%, 사모 판매는 19.54%, 전략 파트너와 팀은 각각 10%였다.
  • 연간 발행률은 2024년 11월 15일 8%에서 4%로 낮아졌다. 2%는 장기 목표이지 확정된 자동 일정이 아니다.
  • 발행분과 거래 수수료는 90%가 검증자·위임자 보상에 쓰이고 10%가 재단으로 간다.
  • 검증자는 현재 최소 500,000 CCD를 예치해야 한다. 위임한 CCD는 보유자 지갑에 남지만 예치 중에는 쓸 수 없다.
  • 기본 송금의 목표 수수료는 0.01유로지만 실제 CCD 금액은 연산량과 시장가격 오라클에 따라 변한다.
  • 2026년 선거 뒤 거버넌스 위원 9명 중 7명이 공동체 선출이다. 그래도 위원회는 프로토콜·토크노믹스를 권고하는 자문기관이고 발행자 공시상 재단 이사회가 승인과 최종 권한을 가진다.
  • 일반 계정과 예치된 CCD는 위원 선거 무게에 들어가고 스마트계약 잔액은 제외된다. 수탁 잔액은 실소유자 표에 포함되지 않으며 기술 선거 문서는 그 무게가 수탁자 계정에 잡힌다고 설명한다.
  • 검토일 CCDScan은 TotalAmount 14,640,311,292.781130 CCD와 TotalAmountReleased 12,703,781,043.262067 CCD를 반환했다. 후자를 별도 정의 없이 시장 유통량과 같다고 볼 수는 없다.
  • 2024년 결정과 2026년 2월 백서는 검증자·위임자의 감액 또는 해제에 7일 쿨다운을 적용하고 비활성분은 보상을 받지 않는다고 명시한다. 풀·패시브 위임 간 이동에는 쿨다운이 없다. 현행 FAQ의 3주는 갱신되지 않은 문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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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콘코디움은 누가 만들었나?

색소은행 공동창업자 라스 자이예르 크리스텐센이 2018년에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현재 재단 이사장을 맡는다. 이반 담고르 등 암호학자는 자문과 연구에 참여했지만 공식 자료는 그들을 공동창업자로 부르지 않는다.

계정을 쓰면 실명이 공개되나?

아니다. 계정 생성 전 신원 확인은 필요하지만 개인정보는 공개 원장에 쓰이지 않는다. 평상시에는 영지식 증명으로 필요한 조건만 제시할 수 있다.

계정에서 실명을 찾거나 사람에게서 계정을 찾을 수 있나?

공식 문서가 설명하는 신원 공개 절차에는 두 방향이 있다. 계정에서 시작하는 수사에서는 기관이 암호화된 공개 보유자 식별자와 각 프라이버시 가디언 관할의 법원 명령을 가디언에게 보낸다. 각 가디언은 자신의 개인 복호화 키로 담당 조각을 복호화해 결과를 기관에 돌려준다. 기관은 세 곳 중 유효한 두 응답을 모아 식별자를 복원하고 신원 제공자에게 기록 대조를 요청한다. 제공자가 다른 관할에 있으면 현지 법원 명령도 추가로 필요하다. 사람에서 시작할 때는 제공자가 해당 관할의 명령에 따라 신원 기록을 먼저 찾고 암호화된 연결키가 포함된 기록을 기관에 보낸다. 기관이 연결키와 가디언 관할의 법원 명령을 전달하면 가디언은 담당 조각을 복호화해 돌려준다. 기관은 세 조각 중 유효한 두 조각으로 연결키를 복원해 관련 계정을 조회한다. 가디언은 각자의 개인 복호화 키를 보관하며, 사건별로 돌려주는 복호화 조각은 그 개인키가 아니다. 개인정보 기록은 신원 제공자가 보관하다가 이 절차에 따라 기관에 공개한다.

CCD는 어디에 쓰이나?

수수료 지불, 검증자 예치와 위임, 거버넌스위원회 선거에 쓰인다. CCD를 보유했다고 재단 지분이나 재단 재산에 대한 청구권이 생기지는 않는다.

Concordium 규칙은 누가 바꾸나?

거버넌스 위원회가 매개변수·프로토콜·토크노믹스 변경을 권고하고 재단 이사회가 승인한다. 발행자 공시는 이사회가 최종 권한을 가진다고 밝힌다. 2026년까지 보유자가 위원 9명 중 7명을 뽑았지만 더 넓은 직접 표결과 보유자 제안은 아직 탈중앙화 로드맵에 있다.

유로 기준 수수료인데 왜 CCD 지불액이 바뀌나?

거래 연산량과 연산량 단위당 유로 단가를 CCD/유로 오라클 값으로 환산하기 때문이다. 유로 목표는 관리되는 매개변수이지 CCD 가격 고정 장치가 아니다.

처음 100억 CCD는 어떻게 나뉘었나?

시드·사모·전략 파트너 판매와 팀 몫, 재단 핵심 보유분·공동체 개발기금·테스트넷·시장조성 용도로 나뉘었다. 재단 관련 항목 합계가 35.46%로 가장 컸다.

스테이킹 해제는 7일인가 3주인가?

시행된 2024년 결정과 2026년 2월 백서는 검증자와 위임자의 감액·해제 모두 7일이라고 명시한다. 그 기간에는 비활성 상태로 보상을 받지 않는다. 풀과 패시브 위임 사이 이동에는 쿨다운이 없다. FAQ에 남은 3주는 이전 규칙을 갱신하지 않은 문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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