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 계약은 오프체인 협상으로 시작해 봉인 뒤에야 효력이 생긴다
메인넷은 2020년 10월 15일 에포크 148,888에서 시작했다. 시장은 고객에게 제공자를 자동 배정하지 않는다. 당사자가 협상한 뒤 온체인 제안에 piece CID, 주소, 시작·종료 에포크, 가격, 담보를 기록한다. 게시된 제안은 서명된 의사이고, 데이터가 증명된 섹터에 봉인돼야 활성 계약이 된다.
자금이 들어간 활성 계약은 정해진 기간의 보관 대가를 지급하고, 제공자가 실패하면 프로토콜 벌칙을 적용한다. 고객이 얻는 것은 이 저장 서비스이지 제공자 장비의 소유권이 아니다. 곧바로 읽을 수 있는 비봉인 사본도 보장되지 않는다. 빠른 파일 회수는 제공자의 운영 인프라에 달려 있으며, 준비된 사본이 없다면 봉인 복제본을 풀어 데이터를 전달해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