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지 못한 선불 JPYC와 엔화로 돌아오는 새 JPYC
2021년 JPYC는 선불식 지급 가치로 시작했다. 지갑 사이를 움직이고 지정 상품을 살 수 있었지만 발행자는 현금 상환을 제공하지 않았다.
회사는 그 계보를 JPYC Prepaid로 다시 이름 붙였다. 예전 계약·법적 청구·출구는 티커가 같다고 새 JPYC가 되지 않는다.
2025년 8월 18일 JPYC Inc.는 관동 제00099호로 금융청 명부에 올랐다. 새 토큰은 10월 27일 전자결제수단으로 출시됐다.
JPYC EX 적격 고객은 액면으로 엔화를 보내 발행받고 토큰을 반납해 등록 은행계좌로 엔화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규제는 출구를 정의했지만 현금 경계의 익명성을 만들지는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