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격 투자자는 암호자산이나 법정화폐를 내고 약관에 동의한 뒤 지역·지갑·KYC/AML 심사를 통과한다. Midas 발행 인프라가 mTBILL을 만든다. 일반 전송에는 사전 승인이 필요하지 않다고 소개하지만, 전체 일시 중지와 송신자·수신자 차단목록의 제한을 받는다. 1차 발행·상환은 계속 심사되므로, 받은 토큰이 있다고 발행사 출구를 쓸 자격까지 생기지 않는다.
이 증권은 이표나 배당을 보내지 않고 순자산가치(NAV)에 수익을 누적한다. 2024 신고 조건은 8주물 국채 누적수익에서 50bp(0.5%포인트)를 뺀 기준, 더 넓은 적격 담보군, 상환 0.07%와 이자 10% 수수료를 정했다. Midas는 2025 갱신 최종조건도 올려 두었으므로 이 비율은 영구 현재값이 아니라 날짜가 붙은 계약 스냅샷이다.
상환액은 담보를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가상으로 청산한다고 가정한 몫에서 수수료를 뺀 값이다. 즉시 상환 계약이 가진 유동성은 한정돼 있고, 표준 상환은 대기열에서 처리된다. Ankura 검증과 오라클은 담보와 가격을 관찰하게 하지만 ETF 소유권이나 확정 체결가를 만들지는 않는다.
Midas가 지급불능이면 담보대리인은 통지·확인·유예 절차 뒤 질권 담보계좌를 통제할 수 있고 집행비용은 회수금에서 빠진다. 동시에 모든 지급청구는 적격 후순위다. 지급이 부채초과나 유동성 부족을 일으키면 행사할 수 없고 비후순위 채권자 뒤에 선다. 질권과 후순위를 함께 읽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