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아진 디파이 수익률이 첫 번째 Ondo를 닫았다
Ondo는 2021년 8월 이더리움에서 Vaults를 열었다. 유동성 공급 포지션을 보호를 원하는 시니어 몫과 더 큰 상승을 위해 위험을 맡는 주니어 몫으로 나누는 설계였다. 그해 후반에는 스테이블코인 자본과 깊은 AMM 유동성이 필요한 거버넌스 토큰 발행자를 짝짓는 Liquidity-as-a-Service가 뒤따랐다.
회사 회고 자료는 커뮤니티 금고와 LaaS 금고를 합쳐 총 2억 1천만 달러 넘는 유동성을 제공했다고 기록한다. 그러나 경제 환경이 달라졌다. 2022년 디파이 수익률이 낮아지자 Ondo는 Vaults와 LaaS를 영구 인프라처럼 포장하지 않고 종료했다.
2023년 1월 V2가 시작됐다. Ondo Funds와 Flux Finance가 함께 가동됐다. 토큰화 금융상품은 규제 자산 쪽을, Flux는 토큰화 증권을 담보로 쓸 수 있는 대출 시장을 맡았다. 이후 공개된 ONDO의 이야기는 이 조합 가운데 거버넌스 축에서 자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