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권한은 투표보다 먼저 MasterChef에 있었다
2020년 9월 제출된 CAKE 계약은 소유자만 발행할 수 있고 공급 상한은 없다는 단순한 구조였다. 메인넷 소유자는 원래의 MasterChef로, 풀의 배분 가중치와 발행률이 유동성 보상을 정했다. CAKE는 AMM 수수료를 수동적으로 받는 영수증보다 유동성을 유치하기 위한 운영 보조금에 가까웠다.
2026-09-04 직접 조회에서도 CakeToken 소유자는 MasterChef였다. 그렇다고 기존 MasterChef 하나가 오늘날의 모든 보상 프로그램을 통제한다는 뜻은 아니다. 후속 MasterChef 버전과 체인별 시스템이 인센티브를 분배한다. 다만 눈에 띄는 공급 상한은 상한 없는 원본 토큰 위에 적용되는 정책으로 읽어야 한다.
발행 권한이 이 계약들의 연결 관계에 있기 때문에 공급 약속은 거버넌스 결정과 실제 MasterChef 설정을 함께 대조해야 한다. 투표로 정책을 정하더라도 원본 CakeToken의 실행 코드를 다시 쓰는 것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