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보다 대출 시장이 먼저였다
Spark는 Aave V3 코드베이스와 MakerDAO의 직접 유동성 공급을 바탕으로 대출 시장을 출시했다. 처음에는 자체 거버넌스 토큰 없이 DAI와 몇 가지 담보 자산을 빌리고 맡기는 상품이었다.
이후 Spark Savings가 예치자 수익을 묶고 Liquidity Layer가 다른 DeFi, 중앙화 거래소, 실물자산 전략으로 자본을 보냈다. SPK는 아직 만들지 않은 계획의 자금 조달 수단이 아니라, 이미 Sky 준비금과 외부 거래상대방에 의존하던 배분기에 붙은 토큰이다.
따라서 SPK와 사용자 상품을 구분해야 한다. SPK는 Savings 예치증서가 아니며 Liquidity Layer가 배치한 자본의 비례 지분도 아니다.
